Monday 21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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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은행장들 만난 진웅섭 금감원장 조선업 여신 무차별 회수 말라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은 21일 시중은행장들을 만나 조선업종의 전반적 영업여건이 어렵다는 이유로 조선사와 관련 협력업체의 경영상황에 대한 충분한 고려 없이 획일적이고 무차별적으로 여신을 회수하지 말라 고 당부했다. 이는 최근 대우조선해양 사태 등으로 조선업종의 경영난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은행들이 무리하게 관련업체들의 여신을 회수할 경우 자금난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를 반영한 것이다. 진 원장은 이날 신한.국민.우리.하나은행 등 15개 은행장과 간담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대우조선의 경영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회사 경영 상황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책임 있는 역할을 당부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신용위험평가가 강화된 평가기준에 따라 엄정하게 수행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그는 해운업 소속기업에 대해 전수 평가를 실시하는 등 고위험 업종에 대한 세부평가 대상기업 수를 확대하고 신용위험평가 체계를 자체 점검하는 동시에 미비점을 개선해 온정적 신용위험 평가 가 되지 않도록 관리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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