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May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1 months ago

애디튼, 6이닝 8K 2실점 시즌 첫 QS

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투수 닉 애디튼이 역투를 펼치고도 승리에 실패했다.애디튼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해 6이닝 동안 6안타 2실점의 호투를 펼쳤지만,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해 시즌 2승에 실패했다. 롯데는 0-2로 뒤진 7회말 애디튼을 박시영으로 교체했다.올시즌 세 번째 등판서 첫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한 애디튼은 평균자책점이 2.53에서 2.70으로 조금 높아졌다. 직구 구속은 최고 141㎞, 평균 130㎞대 후반에 머물렀지만 공끝의 묵직함이 돋보였다. 삼진 8개 가운데 4개가 직구가...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애디튼

 | 

6이닝

 | 

2실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