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April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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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술집 난동 한화회장 셋째 아들 김동선의 근황에 논란이 일다

술집에서 난동을 일으켜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김동선 전 한화건설 신성장전략팀장(28)이 국내 승마대회에 출전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대한승마협회의 솜방망이 징계도 도마에 올랐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셋째 아들인 김동선 전 팀장은 21일 경북 상주국제승마장에서 열린 제6회 정기룡장군배 승마대회 마장마술 A 클래스 개인전에 출전했다.

김 전 팀장은 이날 열린 마장마술 A 클래스 외에 S-1 클래스(22일)와 S-2 클래스(23일)에도 참가 신청을 한 상태다.

김 전 팀장의 출전이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최근 일으킨 사건 때문이다. 그는 지난 1월5일 서울 청담동의 한 술집에서 아무 이유 없이 종업원 2명을 폭행하고 체포 과정에서 순찰차를 파손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관련해 3월8일 열린 재판 결과 김 전 팀장은 공용물건손상 등의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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