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4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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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시카고 타자기 유아인♥임수정, 본격 심쿵 로맨스 시작




유아인·임수정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21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에서는 투닥거리면서도 미묘한 감정을 주고받고 있는 유아인과 임수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격 연습용 총을 들고 있는 전설(임수정)에게 한세주(유아인)가 사격 자세를 알려주며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했다.

특히 한세주의 진지한 눈빛과 전설의 설렌 듯 놀란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장면은 전설이 눈물을 머금고 누군가에게 총구를 겨눴던 전생의 모습과도 연결고리가 되는 장면이며 전생과 현생에서의 한세주, 전설, 유진오의 인연에 더욱 주목이 된다.

또한 전생 속 임수정(전설 역)은 평소 보이시한 차림으로 일관했던 전설은 일본 순경을 피해 무대 위 화려하고 아름다운 가수로 깜짝 위장했고, 고경표(유진오 역)는 그녀에게 눈을 떼지 못했다.

유아인(한세주 역)은 유령작가 고경표(유진오 역)가 전설을 따라다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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