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7 Ma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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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1 months ago

[정희진의 어떤 메모] 러브리스 모성, 러브리스 섹스

어머니를 떠나기에 좋은 나이 , 이수경 지음, 강, 2017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앨프리드 디수자) 지난주 이 문구를 ‘호남’과 ‘민주당’의 관계에 적용, 분석하려고 했는데 포기하고 ‘엉뚱한’ 이야기를 썼었다. 며칠 후 이수경의 작품에서 다시 마주쳤다. “…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다시 사랑해보는 것은 불가능하다 할지라도,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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