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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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새로운 이닝이터의 등장, 최원태 3경기 연속 7이닝

넥센 히어로즈 최원태가 4경기 연속 6이닝 이상 투구를 하며 선발로 한층 성장한 모습을 과시했다.최원태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게임에 선발로 등판해 7이닝 동안 2안타를 맞고 무실점으로 틀어막는 호투를 펼쳤다. 지난 4일 롯데전서 6이닝, 9일 두산 베어스전과 15일 KIA 타이거즈전서 각각 7이닝을 소화한 최원태는 시즌 4번째 등판서도 이닝 이터 의 면모를 보여줬다. 올시즌 4경기서 27이닝을 던진 것이다. 똑같이 4경기에 등판한 에이스 밴헤켄은 23이닝을 기록중이다.투구수는 87개였고, 볼넷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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