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Jun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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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불금 에 수도권 민심 잡으러 간 문재인 해경 부활


300만 인천 시민들께서 다 나오신 것 같다. 불금(불타는 금요일의 줄임말) 인 21일 오후 인천 부평역 앞 광장.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유세차에 올라 활짝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그를 보기 위해 광장을 가득 메운 인파를 보고서 던진 첫 마디였다. 문 후보는 금요일 저녁을 맞아 번화가로 몰리는 수도권 유권자들의 표심을 얻기 위해 인천을 찾았다. 지역 지지자와 시민 5000명(주최 쪽 추산)은 부평역 광장을 가득 메우며 화답하는 분위기였다. 지지자들은 문 후보가 도착하기 한 시간 전부터 운집하기 시작했다. 힙시트 캐리어에 아이를 업고 나온 엄마, 배가 부른 임신부, 가방에 세월호 리본을 단 학생, 머리가 희끗한 남성 등 다양했다. 인근에 놀러 나온 듯한 20대 젊은이들도 문 후보를 보기 위해 까치발을 들고 주변을 살폈다. 이날 오후 6시 30분께 문 후보가 등장하자 지지자들이 일제히 문재인 대통령 을 연호하며 그를 보기 위해 모여들었다. 지나가던 몇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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