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October 2017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6 months ago

군인들이 내무반서 볼을 맞댄 이유는?



현역 A대위가 사병과 동성 간 성행위를 하다가 구속됐지만 동성애자 군인들은 여전히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성행위 상대를 찾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국민일보가 21일 동성애자 전문 D앱을 조사한 결과 다수의 남성 동성애자들이 군복을 착용한 사진을 올려놓고 군인과 일반인을 상대로 성행위 파트너를 찾고 있었다. D앱은 A대위가 사용하다가 육군중앙수사단에게 적발된 문제의 앱이다.


아이디 ‘중*’는 “춘천에 거주하는 현역 중사”라면서 “175-76-28인데 시디나 티지, 이쁘장한 바텀분들 좋다”고 올려놨다. 여기서 175는 175cm, 76은 76kg, 28은 28세를 뜻하며 시디(CD)는 자신을 여성으로 생각하고 여성 옷을 즐겨 입는 동성애자, 티지(TG)는 트랜스젠더를 의미한다.

그는 군복에 견장까지 착용한 채 군부대로 보이는 공간에서 자신의 얼굴사진을 모자이크 처리 없이 그대로 올려놨다.


자신을 해군 직업군인이라고 밝힌 ‘해***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군인들이

 | 

내무반서

 | 

이유는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