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9 June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
2 months ago

[오피셜] 수원과 계약해지 이정수, 끝내 은퇴

골 넣는 수비수 이정수(37)가 결국 은퇴를 선택했다.

수원은 21일 은퇴를 피력한 이정수의 의사를 존중해 잔여 계약을 끝내기로 했다 며 서정원 감독과 코칭스태프, 구단 프런트가 이정수와 여러 차례 만나 만류했지만 선수의 의사가 확고해 은퇴를 받아들이기로 했다 고 밝혔다.

이정수는 16일 광주와의 K리그 클래식 6라운드 홈 경기(0대0)가 끝난 뒤 구단에 은퇴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당시 수원 서포터스들은 선수들을 향해 손가락 욕 과 맥주 등을 던지면서 야유를 보냈다. 이정수는 홈팬들의 행동에 실망감을 표시하며 은퇴 의지를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 서정원 감독을 비롯해 구단 프런트들이 이날까지 3차례나 이정수와 만나 설득했지만, 선수의 뜻이 강경해 결국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

2002년 안양 LG(현 FC서울)를 통해 K리그에 데뷔한 이정수는 인천 유나이티드(2004~2005년)와 수원(2006년~2008년)에서 뛰다가 2009년 1월 일본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오피셜

 | 

수원과

 | 

계약해지

 | 

이정수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