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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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서영필 회장, 미샤 지분 1882억원에 비너스원으로 넘긴다

서영필 에이블씨엔씨 회장이 사실상 회사를 매각한다. 에이블씨엔씨는 화장품 브랜드숍 미사를 운영하고 있다. 에이블씨엔씨는 최대주주인 서 회장이 비너스원에 보유 지분을 양도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양도 주식은 에이블씨엔씨의 보통주 431만3730주로, 이는 서 회장이 보유한 지분 29.31%의 약 87%에 해당한다. 주당가격은 4만3636원으로 책정돼 총 거래 규모는 1882억원이다. 회사 측은 매수자와 매도자 각각의 선행조건이 완료되는 대로 잔금지급과 주식 인도가 완료된다 며 이 사항이 확인되면 최대주주 변경을 공시할 것 이라고 밝혔다. 서 회장이 지분을 매각하면서 업계에서는 회사를 사실상 투자사에 매각한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에이블씨엔씨 측은 비너스원이 투자회사인 것으로 알고 있다and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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