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7 April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6 days ago

배우 신소미, 朴 전 대통령 내곡동 새 집 전 거주자로 밝혀져… 그는 누구?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사들인 내곡동 자택의 이전 거주자가 배우 신소미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박 전 대통령이 산 집은 대지면적 406.00㎡에 건물 규모는 544.04㎡다. 지난 2008년 지어진 건물이어서 3.3㎡당 3000만원을 호가할 것이란 예상이 나왔다. 단순계산으로 약 37억원의 가격이 추산된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정보에 따르면 해당 주택은 28억원에 거래된 것으로 확인됐다. 박 전 대통령이 이사갈 집의 전 주인은 유명 디자이너 이승진씨로 그의 딸인 배우 신소미씨가 이달 19일까지 거주하다 집을 비웠다고 한다. ...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신소미

 | 

대통령

 | 

내곡동

 | 

거주자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