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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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서울 마곡·경기 고양 등 교통호재 품은 상가 분양지

아시아투데이 정아름 기자 = 개발호재 지역의 상가에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21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신도시나 택지지구·뉴타운의 상가들은 수천만원에서 최고 1억원까지 높은 프리미엄을 형성하며 상가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개발이 진행 중인 지역이나 개발이 완료돼 입주가 시작된 단지들은 향후 미래가치 상승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상가 주변에 지하철이나 고속철도가 개통되면 상권형성에는 금상첨화다. 역세권 상가는 풍부한 유동인구를 기반으로 높은 수익률 실현이 가능하다. 이런 이유로 역세권 상가는 점포임대수요가 풍부해 공실에 대한 염려가 적으며 안정적인 임대수익 창출도 가능해진다. 이에따라 신도시나 택지지구의 역세권 상가는 부동산시장에서도 귀한 대접을 받고 있다. KTX광명역 바로 옆에 위치한 ‘광명역 파크자이 1차(2017년 8월 입주)’ 단지 내 상가는 적게는 5000만원에서 많게는 1억원까지 웃돈(1층 기준)이 붙어 매물이 나오고 있다. 광명역은 현재 KTX와 수도권전철 1호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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