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6 Jun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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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터널 윤현민, 연쇄살인범과 본격 대립…최진혁과 공조 호흡 눈길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터널 윤현민이 연쇄살인범과 본격 대립한다. 윤현민은 인기리에 방영 중인 OCN 주말드라마 터널 에서 30년전 모친 살해사건과 유일하게 놓친 범인 연쇄살인범 정호영 사건의 중심에 선 엘리트 강력계 형사 김선재로 열연 중이다. 이번 주 방송되는 터널 에서는 정호영(허성태)의 짓으로 짐작되는 살인사건이 다시 시작되고 본격 착수를 시작한 연쇄살인 수사 중 그의 모친 서희수 사건과의 연계성이 발견된다. ​윤현민은 사건에 더욱 집요하고 악착같이 파고들며 그 어느때보다 치열하게 김선재의 끝판플레이 를 통해 다시 한 번 극을 이끌 전망이다. 극중 선재가 짊어진 사연들이 촘촘이 연결되면서 터널 의 전체적인 긴장감을 지배하며 극의 완성도를 더하고 있는 것. 극을 이끌어가는 실질적인 활약으로 존재감을 달리하며 안정적인 연기로 균형을 잡아주고 있다. 회를 거듭할수록 브로맨스 터지는 최진혁과의 공조 호흡 역시 놓쳐선 안 될 관전 포인트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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