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7 April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6 days ago

시카고 타자기 임수정, 1930년 경성 비하인드컷…고혹적인 미모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시카고 타자기 임수정의 경성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21일 소속사 측은 tvN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 에서 작가 덕후이자 전직 수의사인 전설 역을 맡은 임수정의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극중 임수정은 현재 작가덕후이자 전직수의사인 전설과 과거 일제 강점기 비밀스러운 활동을 하는 남장 여자 수현 등 1인 2역을 연기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과거 수현의 다양한 모습을 담고 있다. 소년 분장을 하고 있음에도 감출 수 없는 빛나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 속에서 임수정은 타자기를 앞에 두고 싱그러운 미소를 짓는가 하면 자전거를 타고 발랄한 표정으로 누군가를 바라보고 있다. 티 없이 밝은 모습과는 달리 상념에 젖은 듯 공허한 눈빛을 머금고 있는 또 다른 사진은 이중적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한다. 이 가운데서 가장 눈길을 끄는 사진은 남장을 벗고 본연의 얼굴을 드러낸 수현이다. 머리를 길게 늘어뜨리고 짙은 화장을..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시카고

 | 

타자기

 | 

임수정

 | 

1930년

 | 

비하인드컷…고혹적인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