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7 April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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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지하철역 반경 500m 내 있는 신규 분양 아파트는?

아시아투데이 황의중 기자 = 역세권 아파트은 언제나 실수요자들에게 사랑받는 상품이다. 역이 가까우면 출퇴근이 유리하고 역 주변에 풍부한 편의시설을 손쉽게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건설사들은 지하철 역 인근 분양 아파트 모두 뭉뚱그려 역세권 아파트라고 선전한다. 그러나 엄밀히 말하면 도보 5분 거리인 반경 500m 내에 단지가 진짜 역세권이라고 할 수 있다. 역세권 아파트의 인기는 1순위 청약경쟁률을 살펴보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22일 부동산조사업체 리얼투데이가 지난해 서울에서 분양한 아파트 53개 단지의 1순위 청약경쟁률을 분석한 결과 역세권 아파트는 27.95대 1, 비역세권 아파트는 10.01대 1을 기록해 역세권 아파트가 2.7배가량 높았다. 역세권 여부는 실거래가에서도 큰 차이가 난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신분당선 판교역 앞에 위치한 ‘판교푸르지오그랑블’ 전용면적 117㎡는 지난 1분기에 12억8000만~14억7000만원에 거래된 반면 비역세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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