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April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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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타이거 우즈 또… 4번째 허리 수술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2·미국·사진)가 네 번째 허리 수술을 받아 사실상 이번 시즌을 마치게 됐다.

21일(한국시간) 우즈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따르면 우즈는 현지시간으로 19일 미국 텍사스의 허리 전문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 우즈는 “수술이 잘 진행됐다”며 “앞으로 허리 통증이 많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치료가 잘 되면 다시 일상의 생활로 돌아가 아이들과 놀기도 하고 대회에도 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재활에 6개월이 걸릴 전망이어서 6월 US오픈, 7월 브리티시오픈, 8월 PGA챔피언십 등 메이저 대회를 포함해 이번 시즌 대회 출전이 어려워졌다. 우즈가 허리 수술을 받은 것은 이번이 네 번째다. 2014년 4월 마스터스를 앞두고 처음 수술대에 올랐으며, 2015년 9월과 10월에도 한 차례씩 수술을 받았다.

우즈는 이전에 받은 세 차례 수술 때문에 허리 디스크가 심하게 좁아져 좌골 신경통과 심한 허리·다리 통증에 시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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