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6 Ma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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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벚꽃엔딩 후 벌써 여름? 커피전문점, 치열한 빙수 戰 막올라

아시아투데이 정석만 기자 = 벚꽃이 지고 한낮 날씨가 20도를 넘어서면서 커피전문점 등이 대표적인 여름 시즌 메뉴인 ‘빙수’를 앞다퉈 내놓으며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SPC그룹이 운영하는 이탈리아 커피전문점 파스쿠찌는 최근 ‘서프라이즈 빙수’ 6종을 출시했다. 새로 출시한 ‘서프라이즈 빙수’ 6종은 고운 얼음 속에 숨겨진 시크릿 젤라또, 빙수의 맛을 배가하는 젤리 토핑,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 소스, 맛이 가미된 프리미엄 플레이버 얼음 등 4가지 비법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메뉴는 △곱게 간 토마토 소스가 상큼한 맛과 색을 내는 ‘토마토 빙수’ △밀크티 얼음과 그래놀라, 커피 젤리가 부드럽게 조화를 이루는 ‘밀크티 빙수’ △우유 얼음과 티라미수 파우더, 커피 젤리가 어우러진 ‘티라미수 빙수’ △망고 얼음에 망고 토핑을 더해 맛과 향을 살린 ‘망고 빙수’ △청포도 얼음에 라임 젤리와 상큼한 요거트 크림이 더해진 ‘청포도 빙수’ △우유 얼음과 전통..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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