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7 April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
6 days ago

맨투맨 액션+코믹 다 잡았다…박해진 요원 작전 시작 (종합)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박해진과 박성웅, 김민정의 달콤 살벌한 인연을 맺었다.

21일 첫 방송된 JTBC 새 금토드라마 맨투맨 에서는 각 등장인물의 소개가 그려졌다.

이날 김설우(박해진)는 스쿨버스에서 인질극을 벌이는 범인을 제압하며 강렬한 첫 포문을 열었다. 명령전에 사살하지 않는다 는 명령에도 아이를 인질로 삼은 범인을 향해 질주해 명중했다. 명령불복종으로 체포됐지만, 김설우는 인질극에서 살아남은 아이를 향해 웃어 보였다.

이후 이동현(정만식)의 눈에 들어 고스트 요원 으로 활동하게됐다. 외과의사로 변신한 그는 비밀경찰 출신의 마피아 보스 외동딸과 사랑에 빠졌다. 하지만 이는 작전인 것. 김설우는 모든 사건의 배후엔 여자가 있다. 요원에게 사랑이란 꽤 쓸만한 작전이다. 하지만 그녀와 함께 있는 지금 난 고독과 냉담을 느낀다 고 담담하게 이야기했다.

의도적으로 자신의 정체를 밝힌 그는 마피아에 의해 순순히 감옥으로 들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맨투맨

 | 

잡았다…박해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