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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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나혼자 산다 무지개 모임, 4주년 맞아 제주도 여행... 화기애애 고기파티!



나 혼자 산다 의 무지개 회원들이 제주도로 떠났다.

21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 는 무지개 모임 4주년을 맞이해 제주도로 떠난 박나래, 전현무, 한혜진, 이시언, 기안84, 헨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숙소에서는 멤버들은 고기를 굽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술 한잔했다. 이어 박나래는 직점 담근 복분자주를 꺼냈다.

복분자주가 따라진 잔을 들자 헨리는 와인이냐 라고 물었다. 이에 박나래는 구수한 억양으로 코리안 와인 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현무는 그때 맛을 잊지 못한다 고 말했고 박나래는 전 회장님이 나래 바 이후로 술꾼이 됐다 고 웃었다.

이에 전현무는 요즘 밤에 한 잔씩 하지 않으면 잠을 못잔다 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전현무는 헨리의 시범에 따라 한혜진에 똑똑똑 미션을 시작하기도 했다.

이날 박나래와 헨리는 전현무, 한혜진에 고기 쌈을 싸서 먹여주라고 제안했다. 박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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