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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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디캠프, ‘메종 디파티’ 개최

아시아투데이 오세은 기자 =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D.CAMP)는 홈 관련 비즈니스 관계자가 모여 주거 문화 혁신을 위해 산업 트렌드를 발표하고 관계자간 협력을 모색하는 네트워킹 행사를 지난 20일 서울 역삼동 디캠프에서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 이름은 ‘메종 디 파티(Maison D.PARTY)’이며, ‘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이란 주제로 진행됐다. 메종 디 파티(Maison D.PARTY)에는 코리빙, 프롭테크(부동산 산업에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서비스), 스마트홈, 홈시큐리티, 인테리어 등 홈 관련 산업에서 혁신을 도모하는 유망 스타트업, 대기업, 해당 분야 전문가, 투자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변화하는 주거문화와 프롭테크 △스마트홈과 홈 시큐리티 △건축과 인테리어 등 3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세션별로 전문가 키노트를 통해 시장 변화를 짚어보고 각 세션별 3~4개의 우수 스타트업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첫번째 세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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