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7 April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
6 days ago

첼시 비상, 케이힐 장염 FA컵 토트넘전 결장 유력

첼시 주전 수비수 케이힐 ⓒAFPBBNews = News1 첼시 수비수 개리 케이힐(32)이 토트넘 핫스퍼와의 2016~2017시즌 잉글랜드 FA컵 4강전에 결장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첼시는 23일 새벽(한국시각)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손흥민의 토트넘과 맞붙을 예정이다.

그는 최근 병원에서 장염 치료를 받았다. 장염의 일반적인 증상은 설사와 구토를 동반한다.

최근 영국 언론들은 케이힐이 미스터리한 병으로 병원에서 이틀 밤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22일 영국 BBC에 따르면 콘테 첼시 감독은 케이힐이 훈련을 위해 도착했을 때 약간의 열이 있었다. 팀 닥터가 케이힐의 상태를 체크하기 위해 병원으로 후송하는 게 좋겠다고 판단했다 고 말했다. 콘테 감독은 지금 케이힐의 상태는 호전되고 있다 고 말했다.

케이힐은 첼시의 주전 수비수다. 이번 시즌 첼시의 정규리그 32경기를 전부 뛰었다. 다비드 루이스, 아즈필리쿠에타와 함께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케이힐

 | 

FA컵

 | 

토트넘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