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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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우승 효과’ 컵스, 유니폼 판매 상위 싹쓸이

[OSEN=밀워키(미 위스콘신주), 김태우 기자] 108년 만의 우승이 충성심 높은 팬들의 지갑을 열었다.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팀인 시카고 컵스가 선수별 유니폼 판매 순위에서 상위권을 독식했다.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22일(이하 한국시간) 2016년 선수별 유니폼 판매 순위를 공개했다. 시카고 컵스 소속 선수 4명이 상위 5위 안에 오른 것이 눈에 들어온다. 한편으로는 만 25세 전후의 어린 선수들의 약진도 고무적이라는 평가다.간판스타인 크리스 브라이언트와 앤서니 리조가 1andmidd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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