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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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팝업] 얼굴은 이정후, 유니폼은 김웅빈… 뭔일?

시즌 초부터 불방망이를 휘두르고 있는 바람의 손자 이정후(19·넥센·41번)가 유니폼을 두고 경기에 나서는 실수를 했다. 실력은 베테랑급이지만 여전히 어리바리한 신인 의 모습이다.이정후는 20일 열린 문학 SK전 1회 초 첫 타석에 같은 팀 선배 김웅빈(21· 10번)의 유니폼을 입고 등장했다. 관중석이 술렁였다. 외모는 분명히 아버지 이종범(47)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을 빼다 박은 이정후였지만 상의에 적힌 이름과 등번호는 다른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이정후가 자기 유니폼을 홈 구장인 서울 고척스카이돔에 두고 온 탓에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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