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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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어린이책] 그녀가 떠난 자리… 파릇파릇한 새싹 삶과 나는 하나!

나는 죽음이에요엘리자베스 헬란 라슨 글·마린 슈나이더 그림장미경 옮김|마루벌|48쪽|1만1000원머리에는 붉은 꽃을 달고 짙푸른 옷을 입은 발그스레한 뺨의 아이가 길을 떠납니다. 부드러운 털을 가진 작은 동물,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동물 모두를 찾아갑니다, 밤낮도 그녀의 발길을 막지 못해요. 문을 열어주지 않으면 더 힘껏 두드려서 끝내 문을 열게 합니다. 소중한 사람도, 아직 태어나지 않은 엄마 배 속의 아가도, 강아지와 고양이도, 그녀가 이끄는 대로 함께 떠납니다. 그녀는 죽음 이니까요.죽음. 두렵고 무서운 단어입니다.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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