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April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4 days ago

[Why] 중원을 지향하던 중국인들, 왜 요즘들어 변방을 기웃거리나

독일어 레벤스라움(Lebensraum)을 우리 학자들은 흔히 생활공간·생존공간·생활권 등으로 번역한다. 엄밀히 그것은 한 민족의 생존을 위한 미래의 영토 를 의미한다. 독일의 지정학자 라첼(F. Ratzel)과 군인출신 학자 하우스호퍼(K. Haushofer)가 개념화하는데, 이것을 문학적으로 설명한 것이 그림(H. Grimm)의 영토 없는 민족(Volk ohne Raum·1926) 이다. 그는 이 소설에서 1920년대 독일의 암울한 정치·경제 문제 해결책으로서 외국 땅을 생존공간으로 획득(점령)할 것을 주장한다. 이 소설은 당...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Why

 | 

중원을

 | 

지향하던

 | 

중국인들

 | 

요즘들어

 | 

변방을

 | 

기웃거리나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