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7 July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3 months ago

[Why] 이젠 반려식물… 식물호텔에 식물병원까지

우리 바다 가 도통 기운이 없어요. 봄 되니까 자꾸만 축 늘어지고요. 최모(여·25)씨는 지난 1일 서울 마포구 삼십육쩜육도씨 의료생활협동조합병원에 바다 를 안고 달려왔다. 20㎝ 크기 바다는 최씨가 작년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작은 화분이었다. 이 화분에는 관목류인 골드크로톤종 나무가 심어져 있었다. 화분에는 바다처럼 파란색 장식 모래가 깔려 있었다. 반려식물 의사 이강미(여·32)씨는 이곳저곳 들춰보더니 화분 속에서 플라스틱 컵을 꺼냈다. 이씨는 화원에서 뿌리 모양을 잡으려고 끼워 놨을 텐데 안 빼놓은 게 문제였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Why

 | 

반려식물…

 | 

식물호텔에

 | 

식물병원까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