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7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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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Why] 한마리 300만원 새우 탐나… 수족관 턴 동호회원

지난 6일 새벽 경기 화성시 정남면 최모(28)씨가 운영하는 수족관에서 관상용 새우들이 사라졌다. 40㎡(약 12평) 넓이의 최씨 수족관에는 2㎝ 내외 길이 새우 1000여 마리가 수조 1개당 1~2마리씩 살고 있었는데 그중 10여 마리를 도둑맞은 것이다. 없어진 새우 중엔 한 마리에 300만원 정도에 거래되는 보아새우 를 비롯해 고가의 새우도 여럿 포함돼 있었다. 최씨가 이날 도둑맞은 새우의 시가는 총 1700만원에 달했다. 이 중엔 포란(抱卵) 상태의 새우도 있었다. 한 번에 알 100개가량 포란하는 암컷 새우가 낳는 새끼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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