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7 April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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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Why] 매일 밤 실험실 찾은 화공과 대학원생, 감기약으로 마약 만들었다는데…

지난해 10월부터 서울 한 유명 사립대 화학공학과 대학원생 황모(25)씨는 교수와 동료들이 모두 퇴근한 늦은 밤 학교 연구실을 찾곤 했다. 아무도 없는 주말에도 황씨는 꼬박꼬박 연구실에 나왔다. 주변 눈을 피해가면서 황씨가 만든 물질은 메스암페타민 으로 아편, 대마초에 이어 제3의 마약으로 꼽히는 필로폰 이었다. 검찰은 지난 10월부터 2개월간 총 14차례에 걸쳐 필로폰 13g(시가 390만원 상당)을 만든 혐의로 황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황씨가 처음 필로폰을 만든 건 판매책 한모(22)씨가 황씨에게 접촉해온 작년 9월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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