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April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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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230년 만에… 블랙홀의 민낯 본다 빛도 삼키는 우주의 구멍, 처음으로 실체 찍어

우주의 검은 구멍 블랙홀(black hole)에 도전한 인류의 과학 여정이 드디어 종착역으로 접어들고 있다. 이달 초 안데스 산맥에서 남극까지 전 세계 8곳의 전파 천문대가 5일간 동시에 은하 한가운데 있는 블랙홀 두 곳을 관측했다. 과학자들은 이번 관측 데이터를 분석하면 내년 초에 처음으로 블랙홀의 실체를 눈으로 볼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다. 블랙홀은 어떻게 인류의 지적 세계에 자리를 잡은 것일까.사실 블랙홀은 230년도 더 된 구닥다리 이론이다. 시조(始祖)는 18세기 영국 요크셔 지방의 목사였던 존 미첼이다. 지질학에 관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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