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6 Ma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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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황소개구리로 착각… 두꺼비 먹은 50代 숨져

대전에 사는 황모(57)씨는 지난달 9일 오후 8시 30분쯤 대덕구의 한 단골 식당에서 황소개구리 매운탕을 먹었다. 그는 이틀 전인 7일 인근 저수지에서 잡은 황소개구리 5마리를 평소 즐겨 다니던 백반집에 맡겨뒀다. 이틀 만에 다시 찾아온 황씨는 개구리를 직접 손질하고, 요리까지 했다. 그는 이전에도 이곳에서 황소개구리 매운탕을 만들어 지인들에게 대접한 적이 있었다고 한다. 황씨와 그의 직장 동료, 식당 주인 남편 등 3명은 매운탕으로 저녁 식사를 했다. 그런데 오후 10시쯤부터 이들에게 구토 증세가 나타났다. 특히 황씨가 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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