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7 April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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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 절친 잃은 죽음의 파티

2008 베이징올림픽 남자 높이뛰기 은메달리스트인 저메인 메이슨(영국·34)이 21일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메이슨의 사고 현장에는 육상계 최고의 스타 우사인 볼트(자메이카)도 있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이날 새벽 메이슨과 볼트 등은 자메이카의 수도 킹스턴에서 파티를 즐겼다고 한다. 메이슨과 볼트는 평소 잘 어울려 다니는 친구였다. 메이슨은 자메이카에서 태어나 런던 태생의 아버지를 따라 2006년 국적을 영국으로 바꾸기 전까지 볼트와 함께 자메이카를 대표했던 선수였다.파티는 새벽 4시쯤 끝났다고 한다. 문제는 메이슨이 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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