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7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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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우즈, 조금만 더 천천히 스윙했다면…

타이거 우즈(42·미국·사진)의 전 스윙코치 행크 헤이니는 조금만 더 천천히 스윙하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이라고 우즈에게 조언하곤 했다. 헤이니는 2004년부터 2009년까지 우즈의 스윙코치였다.한번은 홍보물 촬영을 위해 우즈가 힘을 완전히 빼고 부드럽게 천천히 스윙을 한 적이 있다. 헤이니가 내가 본 최고의 스윙 이라고 했지만, 우즈는 고개를 흔들었다고 한다. 우즈는 40대가 돼서도 나이에 맞는 부드러운 스윙을 해도 충분히 우승할 수 있다 는 주변의 조언을 귀담아듣지 않았다. 며칠 전 우즈는 부상은 골프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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