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April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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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감독 된 하마 우승반지 만들겠다

농구대잔치가 배출한 또 한 명의 스타 현주엽(42·사진)이 남자프로농구 사령탑이 됐다. 창원 LG는 21일 계약 기간 3년 조건으로 현주엽을 제7대 감독으로 선임했다. 연봉은 상호 합의하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현주엽 신임 LG 감독은 휘문고-고려대를 나왔다. 휘문고 시절 1년 선배인 서장훈과 고교 무대를 휩쓸었고, 고려대에선 김병철, 전희철 등과 팀을 이뤄 문경은(SK 감독)·이상민(삼성 감독) 서장훈의 연세대와 대학 양강 체제를 형성했다.현 감독은 1998년 청주 SK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골드뱅크, KTF 매직윙스를 거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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