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Jun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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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리그하위 수원 이정수 은퇴

K리그 클래식 수원 삼성의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이정수(37)가 21일 은퇴했다. 수원은 여러 차례 이정수를 만류했지만 본인 의사가 확고해 잔여 계약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고 밝혔다. 이정수는 지난 18일 구단 측에 돌연 은퇴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수원은 현재 리그 10위에 처져 있다. 주변에선 지난 16일 수원과 광주의 경기 직후 수원 서포터스와 이정수 간의 마찰 때문에 은퇴를 결정했다는 해석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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