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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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洪 文·安은 합칠 것… 마지막 승부처 있다 , 劉 지지율 낮다고 사퇴? 끝까지 간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와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는 21일 각각 언론인 단체 초청 토론회에 참석해 대선 완주 의지를 밝혔다. 이후 홍 후보는 TK(대구·경북), 유 후보는 수도권 공략에 나섰다.홍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 참석했다. 홍 후보는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나 문재인 민주당 후보나 선거 끝나면 무조건 합친다. 그 둘은 한 후보 라며 우파 진영에서 그걸 알게 되면 안 후보를 찍을 수 있겠느냐 고 했다. 그는 대선은 절대 이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출렁일 때 그 파도에 누가 타느냐에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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