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6 June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2 months ago

우병우 장모, 변호인 9명 선임해 정식재판 청구할 듯

차명(借名)으로 보유한 땅을 매매계약을 통해 구입한 것처럼 허위 신고한 혐의(부동산 등기특례법 위반) 등으로 지난 17일 벌금 2000만원에 기소된 우병우(50)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장모 김장자(77) 삼남개발 회장이 변호인들을 선임해 법원에 정식 재판을 청구할 것으로 21일 알려졌다. 김 회장 측 관계자는 이날 본지에 검찰의 판단에 소명할 부분이 많아 정식 재판을 받으려 한다 고 말했다. 벌금형 기소 사건은 통상 법원이 간략한 심리 절차를 거쳐 약식명령(벌금 부과)을 내린다. 하지만 당사자나 법원이 직권으로 정식 재판에 회부할...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우병우

 | 

변호인

 | 

선임해

 | 

정식재판

 | 

청구할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