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June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
1 months ago

[SC현장] 필로폰 투약 최창엽·류재영에 징역 1년6월·2년 구형 (종합)

[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검찰이 필로폰을 투약한 최창엽과 류재영에 실형을 구형했다.

16일 오전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는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각각 지난해 9월과 11월에 구속 수감된 최창엽과 류재영의 항소심 첫 공판이 열렸다.

이날 검찰은 항소 이유에 대해 피고인이 상습적으로 마약류를 복용한 것에 비하여 양형이 가볍다 고 말하며 1심 구형대로 최창엽에게 징역1년6월, 류재영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다. 이에 최창엽은 공인으로서 안좋은 영향을 끼쳐 죄송하고 반성하고 있다 며 스스로도 극복을 위해 병원을 다니며 치료를 받고 있으며 사회봉사활동에 힘쓰고 있으니 선처를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이어 류재영은 1심 판결 이후 장애인 봉사활동과 마약 중독 치료에 힘쓰고 있으며 반성하고 있으니 선처를 바란다 며 무엇보다 나의 실수로 인해 아버지의 건강이 악화되고 있는데다 다시 한번 마약에 손을 델 필요와 이유마저 없어진 상황이니 선처해 주시기 바란다 고 말했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SC현장

 | 

필로폰

 | 

최창엽·류재영에

 | 

1년6월·2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