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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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삼부토건·경남기업 인수후보 베일 벗는다

삼부토건과 경남기업 인수의향서 접수 마감을 앞두고 누가 인수에 나설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두 회사 모두 매각주관사와 인수의향서 접수 마감일도 18일로 동일하고 지난해 나란히 매각에 실패한 바 있다. 두 회사 모두 복수의 인수후보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수차례 매각이 무산된 만큼 조심스러운 반응이다.■삼부토건 신일유토빌 vs 사모펀드 17일 건설업계와 IB(투자은행) 관계자들에 따르면 삼부토건 인수전에는 이미 참여를 선언한 신일유토빌건설과 3~4곳의 사모펀드가 인수의향서를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신일유토빌건설 관계자는 이미 법원에 인수를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공식 인수의향서는 18일 접수할 것 이라며 중국 광채그룹 런지에 회장의 등기이사 선임, 삼부토건 노조 요구 100% 수용 등 인수 우려도 상당 부분 불식시켰다 고 밝혔다. 신일유토빌건설은 광채그룹, 국내 투자자들과 공동으로 인수자금을 조달할 것으로 알려졌다.신일유토빌건설 이외에 3~4곳의 사모펀드도 인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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