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9 Jun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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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SC리뷰] 군주 눈물·고문·눈빛…배우들 열연으로 꽉 채운 60분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눈물부터 고문까지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었다. 60분 동안 빈틈없이 몰아치는 전개였다. 여기에 배우들의 열연까지 더해지며 60분이 1분 같았다. 18일 방송된 MBC 군주-가면의 주인 에서 유승호가 눈물 열연으로 시청자들을 끌어들였다. 이날 세자 이선(유승호)은 한규호(전노민)의 참수를 막지 못한 죄책감에 눈물을 흘렸다. 한규호를 참수한 이가 세자가 아니란 사실을 안 천민 이선(김명수)은 자신이 세자의 대역이 되겠다고 청했다. 거절하려던 세자는 우보(박철민)의 말에 내 대역이 되어주겠느냐 라며 부탁했다. 세자 이선은 천민 이선과 입궐, 왕에게 신분을 바꾸겠다고 말했다. 그를 믿지 못한 왕(김명수)은 편수회의 세작이 아닌지 알아내기 위해 고문했고, 천민 이선은 배가 고픕니다 라며 울부짖었다. 왕은 천민 이선을 세자 대신 입단식에 보내기로 했다. 이후 세자는 천민 이선에게 말투와 걷는 방법들을 알려주기 시작했다. 한편 세자는 편수회 수장인 대목(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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