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9 Ma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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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0 days ago

학구파 전승규 조교사, 서울 데뷔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에 뉴페이스가 떴다. 만 53세 전승규 조교사가 주인공으로 25조 마방을 배정받아 경주마 6두를 훈련 중이다. 5월말 데뷔 전을 치룰 예정이며, 올해 목표는 대상경주 우승 이다. 전 조교사는 22년에 달하는 관리사 경력을 지닌 인물로 1993년부터 19년간 서울에서, 2013년부터 3년간 부경에서 활동했다. 조교사에 도전한 것은 자격을 취득한 2013년부터인데 4년 만에 비로소 오랜 한을 풀게 됐다. 관리사 2년차 때 처음 조교사를 꿈꿨다는 전 조교사는 학업에 대한 열정이 뜨겁기로 유명하다. 2012년부터 2년간 서라벌대학교 마사과에서 사양관리, 운동생리학 등을 전공했으며, 지난해부턴 가천대 평생교육원에서 각종 교육을 이수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수업에 참여코자 힘겹게 부산과 서울을 오갔다 며 대학원 진학도 고려하고 있다 면서 웃었다. 25조 마방에는 벌써부터 배움 에 대한 열의가 가득 차있다. 개업과 동시에 전 조교사가 가장 먼저 추진한 것도 전문가 컨설팅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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