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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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진면목 드러낸 유승호, 군주 동시간대 1위 14.2%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백성들에게 물을 돌려 줄 방법을 찾아오겠습니다! MBC 군주-가면의 주인 유승호가 진정한 군주가 되기 위한 비장한 각오로 깨어있는 개념 세자 의 진면목을 드러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군주-가면의 주인 (이하 군주 ) 7, 8회 분은 시청률 12.9%, 14.2%(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 돌파와 함께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키며 수직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자(유승호)가 편수회를 없앨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새로운 시각을 가지겠다며 결단을 내리는 모습이 담겼다. 극중 세자는 한가은(김소현)의 아버지인 서윤 한규호(전노민)가 참수 당하자 엄청난 충격을 받았던 상황. 참수를 막지 못한 죄책감에 넋을 잃고 주저앉아있던 세자는 우보(박철민)에게 어찌해야 나 때문에 사람들이 죽지 않는 겁니까? 편수회를 없앨 수 있는 방법이 무엇입니까? 라고 애통해했고 우보는 안타까워하며 니 시선이 그대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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