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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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부천시, 상동복지문화센터 ‘첫삽’...내년 10월 완공

부천/아시아투데이 박은영 기자 = 경기 부천지역 주민들의 복합복지문화공간인 ‘상동복지문화센터’가 첫 삽을 떴다. 부천시는 지난 18일 오후 상동 318-7 부지에서 ‘상동복지문화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상동복지문화센터는 150억원을 들여 상동 318-7 부지(부지면적 1739㎡)에 연면적 4943㎡의 지하 2층, 지상 4층의 건물로 건립된다. 지역주민들의 복지문화공간으로 운영될 이곳엔 사회복지관, 어린이집, 경로당, 작은도서관, 건강지원센터 등이 들어서며, 내년 10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상동복지문화센터가 건립되면 아동에서 노인까지 모든 지역주민들이 복지 및 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거점공간으로써 뿐만 아니라 도시의 균형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날 행사는 김만수 부천시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사, 시삽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만수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상동복지문화센터 건립을 통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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