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May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3 days ago

여가·휴식 상품 개발로 사드갈등 후 한국 여행수요 증가 대비해야

아시아투데이 문누리 기자 = 사드배치를 둘러싼 한·중 양국 간 갈등으로 한국을 찾는 중국 요우커가 대폭 줄어들었지만, 사드 상황 이후 한중관계 개선에 따른 중국의 한국 여행수요 회복에 적극 대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를 위해선 기존의 저가 위주의 단순 여행상품에서 벗어나 여가·휴식을 테마로 하는 여행상품을 개발하고 요우커의 실용성 추구 경향에 맞춘 서비스 등을 제공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19일 한국무역협회 상해지부의 ‘최근 중국 여행산업 현황 및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소득증가 및 비자발급 편의성 증대, 항공편 확충 등의 요인으로 2012년 8300만명이었던 중국의 출국 여행자 수는 지난해 1억2200만명으로 대폭 늘었다. 지난해 중국인이 가장 많이 방문한 상위 5개 국가(홍콩·마카오·대만 제외)는 태국(877만명)·한국(804만명)·일본(600만명)·인도네시아·싱가포르 등 모두 아시아 국가였다. 한국은 2014년까지 1위였으나 2015년부터 태국에 밀려 2년 연속 2위에..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여가·휴식

 | 

개발로

 | 

사드갈등

 | 

여행수요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