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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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조원우 감독 김사훈의 도루저지 3개가 결정적

롯데 자이언츠가 타선의 응집력을 또다시 앞세워 4연승을 질주했다.롯데는 19일 잠실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1안타를 집중적으로 몰아치며 9대4의 완승을 거뒀다. 롯데 선발 레일리는 6이닝을 7안타 4실점(2자책점)의 역투로 막아내며 시즌 2승째를 따냈다. 지난 4월 6일 넥센 히어로즈전 이후 43일만에 거머쥔 값진 승리.롯데는 0-2로 뒤진 4회초 5점을 뽑아 전세를 뒤집더니 4-5로 쫓기던 8회초 4점을 뽑아내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4월 중순부터 이어지던 타선의 집중력 부족으로 레이스에 애를 먹던 롯데는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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