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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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fingtonpost
4 months ago

프랑스 정부는 르펜이 당선될 경우를 대비해 비상계획 을 비밀리에 준비했었다

프랑스 정부가 대선 결선에서 극우 마린 르펜 국민전선(FN) 후보의 승리에 대비하는 비상 계획 을 비밀리에 준비했던 사실이 밝혀졌다.

18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프랑스 정부 관계자는 주간지 르 누벨 옵세르바퇴르를 통해 르펜 당선을 가정한 공화국 수호 계획 이 준비됐었다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공화국 수호 계획 은 평화를 지키고 헌법 질서를 존중하는 것 이 목적이었다.

대통령 및 소수 장관, 군 참모총장, 고위 공직자만 공유했던 공화국 수호 계획 은 르펜이 당선됐을 때 일어날 전국적 시위에 대비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또 비상 회의를 소집시키고 총리를 유임시켜 정치 기관을 임시 동결 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



구체적으로는 대선 나흘 뒤인 11일 르펜 당선이 부를 국가적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와 관련한 비상 회의를 소집하는 계획이 포함됐다. 577명에 달하는 하원의원에게는 공화국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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