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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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친박 김진태 1심 벌금 200만원, 의원직 박탈 위기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기소된 친박계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1심에서 벌금 200만원을 선고 받아 국회의원직 상실 위기에 처했다. 춘천지법 제2형사부(이다우 부장판사)는 19일 국민참여재판으로 열린 재판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의원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행위는 허위사실 공표에 해당하며, 허위성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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