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4 months ago

상품권 PIN번호 빼돌린 발행사 직원 검거

아시아투데이 이상학 기자 = 미사용 상품권 정보를 빼돌려 돈을 챙긴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고객이 사용하지 않은 온라인상품권의 정보를 알아낸 뒤 현금화한 혐의(컴퓨터 등 사용 사기)로 이모씨(36)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상품권의 개인식별번호(PIN)를 2200여차례 빼돌려 사용한 뒤 이를 되팔아 1140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 결과 상품권 발행회사 직원인 이씨는 온라인 상품권 중에 미사용 상품권이 많다는 것을 알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전체 온라인 선불 상품권의 유통 규모를 확인하기 어려워 적발되지 않은 유사 피해가 있을 가능성이 충분하다”며 “구매 후 이른 시일 내 사용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상품권

 | 

PIN번호

 | 

빼돌린

 | 

발행사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