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3 Jun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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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fingtonpost
1 months ago

징역형이 구형된 동성애자 군인 A대위 무죄를 탄원하는 서명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군기를 무너뜨리는 게 이유라면 이성애자 군인이 일으키는 범죄도 똑같이 색출하십시오”(황**) “5·18 기념사에서 대통령은 국가에 대한 원통함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 국민의 생명과 사람의 존엄함을 하늘처럼 존중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국민에서 (동성애자) ㄱ대위는 제외입니까”(@noja****).

장준규 육군참모총장이 동성애자 군인을 색출해 형사처벌하라고 지시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수사 대상에 올라 법정최고형인 징역 2년을 구형받은 ㄱ대위의 무죄를 탄원하는 온라인상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탄원서 접수 형식으로 이뤄지는 이 운동은 21일 밤 12시까지 진행된다.



이정미 정의당 의원도 19일 ‘법원은 ㄱ대위에 대한 올바른 결정 내려달라’는 제목으로 보도자료를 내어 국회의원 전원이 ㄱ대위에 대한 탄원에 동참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 의원은 “군형법 제92조의6이 동성애라는 성적 지향 자체를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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