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4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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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우먼 칸타타] 코마 상태서 본 십자가… 기도로 다시 얻은 삶


5월의 문리버파크(대표 박강월)는 꽃향기로 가득했다. 18일 경기도 파주시 헤이리마을에 위치한 기독교 문화공간 문리버파크를 찾았을 때 가장 먼저 반긴 꽃내음은 연분홍의 향달맞이꽃이었다. 하우스웨딩, 소규모 세미나 등을 열 수 있는 2층 풀문홀로 올라가는 나무계단 입구에 군락을 이루고 있었다. 주부편지 사무실 입구에도 순백의 아우라가 빛나는 마가레트꽃이 만개했다. 뇌종양 수술 이후 박강월(64·일산광림교회) 권사는 문리버파크를 가꾸며 예수님의 은혜를 이웃에게 전하고 있다.

“기독교 문화공간을 세워라” 성령님 음성

박 권사는 하는 일이 참 많다. 수필가인 그는 2006년부터 월간 주부편지 발행인을 맡고 있다. 문자메시지를 통한 중보기도네트워크 ‘아침햇살편지(햇편)’도 2009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1990년대 중반 평신도들로 구성된 자비량 선교극단을 창단한 이래 사역을 이어올 수 있었던 건 하늘의 소명 때문이다.

96년의 한 날로 기억한다. 드라마 대본을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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