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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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나혼자’ 김연경, 클래스 다른 배구여제의 털털함[종합]

[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이 털털한 모습으로 친근한 매력을 뽐냈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205회에서는 김연경의 솔로라이프가 전파를 탔다. 이날 김연경은 자신의 배구실력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혜진은 김연경에게 세계 1등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기분이 어떠냐 고 질문했다. 김연경은 그냥 난 잘났다 는 생각을 하고 있다 며 저는 라이벌이 없다. 넘어서야 할 상대는 바로 나 자신 이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또 수많은 상장과 메달이 있는 집 선반을 청소하며 놓을 자리가 없잖아. 내가 뿌듯하다. 대단하다 김연경 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연경은 배구선수 김사니의 서프라이즈 은퇴식을 직접 준비했다. 마트에서 장을 봐온 김연경은 홀로 안녕하세요. 김연경의 요리교실이에요 라며 요리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해 웃음을 유발했다. 잠시 뒤 양효진, 한유미, 김수지가 도착했다. 김연경은 세 사람과 함께 김사니를 위한 깜짝 파티를 계획했다. 주인공 김사니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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